유튜브 강의 다운로드 필요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디노입니다. 요즘 좋은 동영상들 많죠? 태블로 분야에도 좋은 동영상들 많고 특히 저희 회사도 코로나 겪으면서 교육팀에서는 질 좋고 다양한 유튜브 동영상을 열심히 만들어 올리고 있답니다.

이런 유튜브 동영상을 고객에게 내부 교육용으로 추천해드렸더니만 망분리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 회사 내부로 파일을 옮기는 방법 밖에 없다하더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태블로 소개 동영상입니다. 배경 나레이션이 화면과 잘 어우러져서 몇년 지난 동영상인데도 소개할 때마다 틀어드리는데 이것을 다운로드 해볼까요?

이 동영상의 url은 youtube.com/watch?v=utTJmk2TBRA 인데요 다운로드 방법은주소 앞에 ss를 붙이는 것입니다.

ssyoutube.com/watch?v=utTJmk2TBRA 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창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다운로드버튼을 클릭하면 적당한 사이즈의 mp4파일이 다운로드됩니다. 익스텐션도 있는 모양인데 설치는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앞에 SS붙이는 것 잘 기억해두었다가 사용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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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탭이란 ?

태블로에 크로스탭으로 내보내기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문의가 있어서 확인해보니 크로스탭은 cross-dimensonal tabulation의 약자로서
직교 테이블이라는 단순 용어입니다.

사용 가능한 필드 영역의 필드를 행, 열 영역에 놓고 그 교차지점에 해당하는 값을 채우는 방식을 말합니다. 숫자로 된 표 형태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개념이지요?

태블로에서 데이터크로스탭의 차이를 살펴보면 데이터는 해당 화면에 나타나 있는 모든 개별 데이터 목록이고요, 크로스탭은 양쪽 행, 열에 올라와 있는 차원으로 요약된 집계갑이라는 것이 차이입니다. 한 마디로 원시 데이터, 집계 데이터의 목록이죠.

파일의 형식은 CSV로 저장됩니다. 많이들 아실듯 한데 CSV또한 Comma Separated Value라고 해서 텍스트 값이되, 각 값을 컴마로 구분한 데이터 표기형식이죠. 일반적으로 txt파일의 한 저장 방식입니다.

CSV파일은 텍스트 데이터 저장 방식의 하나이기 때문에 엑셀에서 무리 없이 읽어들일 수 있습니다. 엑셀로 다운받는 것이 가능한가 라고 하는 질문에서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엑셀에서 지원하는 양식이므로 지원된다“라고 답변하시면 됩니다. 다시 말해 “CSV파일로 저장되기 때문에 엑셀 다운로드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샘플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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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 대시보드 화면 전환 상황판을 위한 크롬 익스텐션

들어가며

대시보드 여러 장을 돌려가면서 사용할 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일자리 상황판이나 제조 현황판, 코로나 상황판 이런 것들이 될텐데요, 한 번에 여러개의 KPI를 한 곳에 모아놓은 종합 대시보드를 만들어서 그것을 볼 수도 있겠지만 여러개의 KPI별로 만들어진 대시보드 여러장을 돌려가면서 살펴볼 수 도 있습니다.

대시보드의 데이터 갱신을 위해 지금까지 사용해온 방식은 몇 가지 있고 그 중 하나는 크롬의 익스텐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있겠지만 크롬 브라우저의 기능을 강화해주는 브라우저에 설치하는 보조 프로그램이 익스텐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데이터 갱신 뿐만 아니라 몇 개의 화면을 로테이팅 할 필요가 있어서 그런 익스텐션을 찾아보았습니다.

탭-로테이트 크롬 익스텐션

탭-로테이트라는 익스텐션을 소개합니다. 몇 가지 익스텐션을 테스트해 보면서 가장 필요한 특징은 다음 세 가지 정도였는데요 아래에서 설치하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Full Screen이 지원되어야 한다
  • 사전 로딩이 지원되어야 한다.
  • 화면 및 동작 정의가 편리해야 한다.

먼저 설치는 통상의 크롬 익스텐션 설치 방법을 따르면 됩니다. 혹시라도 망분리 등으로 오프라인 설치 방법이 필요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tab-rotate/pjgjpabbgnnoohijnillgbckikfkbjed

설치는 [Chrome에 설치] 버튼을 눌러서 하게 됩니다. 확인을 해서 설치해 주게 되고요.

필요한 탭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 실행 버튼인 [▶]을 눌러주게 됩니다. 기부를 권유하는 창이 뜨는데 관심 있는 분은 기부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레이/pause버튼을 우 클릭하여 [옵션]을 열면 텍스트 에디터가 나옵니다. 코드라고 무턱대고 겁먹지 마시고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URL목록이 보이고
  • duration은 유지 시간입니다.
  • tabReloadIntervalSeconds 는 해당 탭을 리로드 하는 타이밍입니다. 데이터가 가끔씩 한 번 바뀌는 경우에는 인터벌을 크게 놔도 좋을 듯 합니다.
  • 최상단에도 옵션이 있는데 fullscreen, autoStart는 단어만으로 의미를 아실 듯 합니다.
  • lazyLoadTabs은 탭이 열리기 전에 미리 url을 로딩한다는 의미로서 화면 로딩시간이 느린 페이지의 경우 다른 페이지가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동안에 미리 url을 로딩하기 때문에 모래시계가 보여지는 시간을 최소화 해줍니다. 가장 중요한 기능 같습니다.

옵션 설정해주기

한편 태블로 화면의 경우에는 서버 url을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고요, 혹은 url의 끝부분에 .pdf, .png를 붙여주게 되면 pdf나 이미지로 로딩되게 됩니다. 위의 lazyLoadTabs 기능으로 인해서 직접 로딩을 해도 되는지 판단이 필요할 듯 합니다.

샘플을 아래에 붙입니다.

{
“settingsReloadIntervalMinutes”: 1,
“fullscreen”: true,
“autoStart”: true,
“lazyLoadTabs”: true,
“websites”: [
{
“url”: “http://lgpoc.planit.ai/#/views/1/1?:iid=3”,
“duration”: 10,
“tabReloadIntervalSeconds”: 15
},
{
“url”: “http://lgpoc.planit.ai/#/views/1/2?:iid=3”,
“duration”: 10,
“tabReloadIntervalSeconds”: 15
},
{
“url”: “http://lgpoc.planit.ai/#/views/1/3?:iid=3”,
“duration”: 10,
“tabReloadIntervalSeconds”: 300
},
{
“url”: “http://lgpoc.planit.ai/#/views/1/1_1?:iid=3”,
“duration”: 10,
“tabReloadIntervalSeconds”: 15
}
]
}

태블로는 뷰의 url을 로딩하면 인터렉티브한 태블로 화면이 나타나게 되고요, url뒤에 pdf나 png를 붙이면 pdf나 png가 로딩되게 됩니다.

제가 테스트를 해보니 일반 인터렉티브 화면의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테두리를 자동으로 없애기가 어려웠습니다. [전체 화면] 버튼을 눌러도 리로딩할 때 자꾸 원상태로 돌아가더라고요.

이미지를 로딩하게 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고, 이미지의 사이즈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size=3000인 파라미터를 붙이게 되면 아래 그림처럼 폭이 3000인 이미지가 로딩됩니다. 이 로테이션을 운용할 장비의 해상도를 확인해서 원하는 사이즈로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응용

이미지 사이즈가 다르거나 혹은 제목 등을 넣고 싶다면 위 url을 html페이지를 만들어 내장시키면 됩니다. 위 url 대신 로컬 html을 로테이션 시키는 것입니다.

https://help.tableau.com/current/pro/desktop/ko-kr/embed_ex_img.htm

예를 들어 NOTEPAD혹은 에티터를 열어 page1.html을 만든 다음 아래와 같은 코드를 내장시킵니다. 이와 같은 페이지를 page1, page2, page3로 만들어 로테이션을 시키게 됩니다.

이 경우 이미지가 스크린 사이즈랑 딱 맞지 않는 경우 height혹은 width 중 하나만을 100%로 놓아야 이미지 비율 왜곡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html 샘플은 [여기]를 클릭해서 다운로드하세요.

마무리

전반적으로 원하는 기능은 전부 있었습니다만, 사람이 어느정도 기능이 지원되면 또 욕심이 생기는지라 하면 전환간에 부드러운 전환은 안되는가 하는 욕심도 슬며시 생겼습니다. 1) smooth하게 탭을 전환해주는 익스텐션이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2) 오픈 소스이니 소스를 고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했습니다. (물론 folk를 내는 순간 업데이트는 포기해야 하겟지요)

이번에는 이 정도로 일단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간이하게 대시보드로 상황판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추가팁 – 잘되는 익스텐션 복사하기

혹시 잘 운용되고 있는 크롬의 익스텐션을 복사할 수 있을지 확인해봤는데 그것도 가능합니다.

먼저 사용자 계정별로 익스텐션을 설치하게 되므로 그 디렉토리를 찾습니다. 요령은 아래의 커맨드를 주소창에 붙여 나온 결과값을 보고 폴더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chrome://version

이것을 누르게 되면 이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프로필 경로가 가장 중요합니다. 드래그하여 복사를 해주세요.

(윈도우+E 버튼을 눌러) 탐색기를 켜준 주소창에 위 주소를 붙여넣어 다음 해당 폴더로 이동하여 Extension폴더로 들어갑니다. 프로파일은 크롬의 사용자 추가시마다 일련번호를 붙여서 숫자가 늘어나는 듯 했습니다. 위의 프로필 경로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익스텐션 폴더에 들어가면 여러 익스텐션이 있는데 이게 또 암호입니다.


어떤 폴더를 복제할지는 확장 프로그램 관리로 가봐야 합니다. 여기에 개발자 모드를 켜서 프로그램 아이디를 확인하시거나 혹은 해당 익스텐션의 [세부정보]를 눌러 들어가면 주소창에 프로그램 아이디가 보입니다.


여기서는 pjgjpabbgnnoohijnillgbckikfkbjed 이므로 이 이름으 가진 폴더를 찾으면 됩니다.

이 폴더를 압축하여 zip파일을 만들어 필요한 사람에게 전송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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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패스포드 안의 스탬프 (그림효과가 나는 지도를 활용해서 내 viz멋지게 만들기)

디노입니다. 태블로 갤러리를 살펴보다가 디자인이 멋진 viz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다음 viz인데요. Stamps.tms 입니다.

임베딩 하다보니 창이 좀 좁네요. 여기를 클릭하시면 새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도 멋지고, 배경지도도 괜찮아 보여서 다운로드 받아서 살펴봤습니다.

곡선라인은 MakePoint, MakeLine으로 표시해두었네요. MakePoint 함수를 살펴보면 간단히 위경도를 가져다가 점을 선언했습니다. 시작점, 종료점 모두 적용했네요.

선사이의 항공로선을 이어주려면 MakeLine을 사용하게 됩니다. 위에서 선언한 두 점 사이에 선을 그어주는 계산식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두 점 사이의 항공로를 표현하게 됩니다. 지구는 둥근데 우리는 이것을 펼쳐놓은 네모난 지도를 보고 있으므로 시각의 왜곡이 존재하는 것이겠죠.

곡선이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이 기능 출시전에는 지구 곡율을 반영한 여러가지 함수를 조합해서 어렵게 어렵게 구현했었습니다.


여기서 푸른 색의 지도 또한 눈에 띕니다. 브이월드니 다음 지도, 구글 지도 찾는 분들이 대부분 디테일한 지도를 원하신다면, 이런 그림 느낌이 나는 지도들은 디테일이 보이면 오히려 좀 불편한, 분위기가 나는 지도들이 필요한 경우에 많이 쓰입니다. 대부분 지구 전체 혹은 태평양 지도 같은 넓은 지역을 커버하는 지도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 그림과 같은 지도들도 강력한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강남역을 향해서 줌인해 볼까요?

강남역의 웬만한 건물은 선명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일일이 그리지는 않았을 것이고 정밀한 지도를 그림과 같은 느낌이 나도록 가공하였음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데도 이렇게 줌인해볼 때 마다 지도 마다 전부 다른 느낌이 들어서 감탄을 하고는 합니다.


여기서 지도 고를때의 팁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면요, 바로 독도와 동해입니다. 위와 같이 지도의 아름다움과 이미지가 주는 효과에 감탄을 하다보면 가끔 잊는 일이 있는데 바로 독도가 제대로 표시되어 있는지 동해가 아니라 일본해라고 표시되어 있는가입니다.

독도를 찾느라 한참 걸렸습니다만, 독도는 제 위치에 제 명칭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지도가 아름다워도 일본해라고 있는 지도는 사용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밤 12시가 다 된 시간에 다급한 고객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저희가 여러 지도 중에서 디자인이 맘에 드는 지도를 넣어드렸고 고객도 ok를 하셨던 건인데 누군가가 공개된 viz에서 지도를 이리 저리 옮겨보다(panning)가 동해가 아닌 Sea of Japan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문사에 연락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받자 마자 야간에 부랴 부랴 지도를 수정해드렸고, 다음날에 신문 기사가 나가는 것을 막았다고 전해들었는데요. “공공기관에서 그런 것도 확인하지 않고 VIZ를 만들어서 공개하다니 ” 하는 기사가 나갈뻔 한 사건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난 다음부터는 습관적으로 동해와 독도는 찾아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런 경우 제대로 표기가 된 지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만, 사정상, 디자인상 여의치가 않은 경우 지도의 PANNING 기능을 막는 방법인데요 아래처럼 맵 – 맵 옵션 – 3개 선택사항 해제로서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지도가 고정되어 사용자가 패닝을 통해서 이리 저리 옮겨다니면서 의도하지 않은 검토를 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지도를 사용했는지를 살피기 위해서 데스크탑에서 맵을 눌러봤습니다.

stamps란 이름을 가진 지도입니다. 이것을 다른 viz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Manage Maps란 메뉴를 눌러줍니다. 간단한 특성값이 보이는데 잘은 모르겠네요.

살피다 보니 export기능이 있습니다. tms파일 형식으로 내보내줘서 나중에 사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tms파일을 열어보니 api 키값과 서버 주소등이 보입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stamps.tms 파일을 압축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키값도 보이고 있는 것을 보면 저작권, 사용권등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추가 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나중에 이런 맵들의 저작권등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하는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이 tms 파일을 my Tableau Repository폴더에 넣어두면 태블로 데스크탑에서 지도 그리려고 할 때 선택목록에 뜨게 됩니다. 만일 폴더에 자동 목록이 뜨지 않으면 Import를 눌러서 로딩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지도를 포한한 멋진 viz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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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용 맵 유형 소개 사이트

링크 바로가기

데이터의 시각적 표현을 위한 다양한 맵의 유형을 소개 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태블로를 이용해서 가능한 것도 있고 불가능한 것도 보입니다만 다양한 유형을 소개해 놓고 있습니다. 요약 이미지로 맛만 보여드리고요, 필요한 분들은 위 링크를 클릭해서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많은 업무를 태블로로 하고 있고, 태블로에서 안되는 것이 어떤 것이 있나 하는 시각으로 살펴보고 있는데요. 다소 완성도의 차이는 있지만 중간쯤에 있는 Flow Map이런것은 좀 구현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용을 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먼가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는 역동적인 느낌이 확 와닿을 건데 실은 움직임을 표현할 만한 데이터가 없을 것이므로 더 구현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한편 태블로는 최근 태블로 퍼블릭 웹페이지에서도 page기능을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움직임을 태블로 퍼블릭에서도 표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1~13까지의 위치를 사람의 움직임을 상상하면서 표현한 것인데요, 데스크탑에서는 상당히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비해 퍼블릭 사이트에서의 페이지 기능의 움직임은 약간의 제한이 있어 보이고 다소 불편해보이네요. 좀 더 방법을 찾게 되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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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계, BI, OLAP

디노입니다. 데이터 시각화, 시각적 분석 등을 하게 되면 오히려 제목과 같은 큰 개념이 혼동이 오기 쉽습니다. 소속 조직에서 오랫동안 써왔기 때문에 조금도 의문이 없이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막상 유사한 단어랑 뭐가 다른건지 생각해보면 제대로 답변하고 얘기 나누기가 막상 쉽지 않습니다. 며칠 전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정보시스템

정보시스템 (IT시스템 : Information Technology)는 업무 목적 특성상 거래 처리 시스템(OLTP)분석처리 시스템(OLAP)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OLTP : OnLine Transactional Processing system : 계정계

  • 거래 = “일련의 처리과정” = 트랜젝션 (transaction)
    예를 들어 자금 이체 = 인출 + 입금의 한 단위로 거래가 성사/실패하는 것으로 정의해야 하므로 일련의 한 거래단위를 트랜잭션이라고 부름
  • 디비에 정보를 삽입/업데이트/삭제가 중요하고 디비 내용에 변경이 발생함
  • 거래 관리, 통계 분석 등의 데이터 소스로서 사용

OLAP : OnLine Analytical Processing system : 정보계

  • Analytical : 분석 혹은 다차원(=여러가지 관점) 분석의 의미
  •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분석결과의 도출이 목적
  • 쓰거나 변경, 삭제는 없고 분석용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이 중요함
  • OLTP 데이터 자체 혹은 그 요약본을 만들어 분석 (DW)

공통 : OLTP, OLAP의 O에 해당하는 의미인 온라인(Online)은 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최근에는 당연한 의미로서 큰 의미가 사라짐

http://www.sql-datatools.com/2015/08/dw-oltp-vs-olap.html



https://community.dynamics.com/365/financeandoperations/b/axwonders/posts/oltp-vs-olap-definition-and-differences

BI란 무엇인가 (= 정보계 = OLAP)

  • 데이터를 통합/분석하여 기업(Business)활동에 연관된 의사결정(Intelligence)을 돕는 프로세스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조직의 의사결정과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기 위한 응용, 인프라, 도구, 베스트 프랙티스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 [가트너] (https://www.gartner.com/en/information-technology/glossary/business-intelligence-bi-services)
  • 개념적인 논의시에는 정보계는 Data Warehouse + 분석 툴 으로 대별할 수 있음
    • 데이터 창고 : Data Warehouse (DW) – 운영 데이터 저장소 및 외부 추출 데이터를 “분석용도”에 사용하기 위해 보유하는 저장 구조. 추상 주제 영역으로 나열됨
    • 시각적 분석툴 = 내부 데이터 처리 파트 + 시각화 파트로 나눌 수 있는 툴
    • 실제 프로젝트
      • DW는 원천데이터를 요건에 따라 적재하는 ETL툴과 기술이 중요함
      • 분석툴은 요건에 따라 가져온 데이터를 분석하여 적절하게 표현하는 기술 필요
      • 두 개의 업무영역은 명확히 분리되며 밀접하게 협동하여 업무를 진행

OLAP은 다차원 KPI구성 및 레포팅툴&다운로딩 툴인가?

  • 초반 BI솔루션들은 메모리상에서 다차원의 값을 이끌어 내는 것만으로도 주목을 받음
  • 최근 솔루션은 OLAP개념은 기본 탑재하여 다차원의 값을 끌어 놓는 방식으로 다양하고 시인성 좋은 시각화물을 만들어내고 있음
    • 아래 그림은 다차원 값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클릭 1회로 다차원 수치모드로 전환
    • 차원을 끌어 놓아 숫자 기반 레포트를 만드는 것은 어느 BI툴이나 기본 지원 기능

  • 시각화는 그림을 그리는 것아닌가? 그림(인포그래픽)은 필요 없다는 의견에는..
    • 눈에 띄어야만 하는 숫자를 눈에 띄도록 하는 모든 처리를 광의의 시각화라 함
    • 위 세 그림 모두 시각화 화면이고 이것은 조직마다 선호와 익숙함이 다를 뿐임
  • 엑셀로 다운로드만 받게 하면 되고 나머지는 필요 없는 기능이다?
    • 엑셀 다운로드는 거의 모든 솔루션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임
    • 왜 엑셀로 다운을 받아왔었는지, 또 앞으로도 그대로 해야만 하는지 고민이 필요함.
      • 자꾸 불필요한 데이터의 복제본의 생성과 개인 PC에만 추가되는 업무 로직들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도 필요 (동일한 단순 데이터 가공에 많은 시간 낭비)
    • 온라인에서 해결이 된다면 캡쳐나 이미지 다운을 요청하지 엑셀 다운 요청을 안함
      • 물론 기존 업무 방식을 완전히 바꿀수도 없고 무조건 바람직하지도 않으나
      • 과거 OLAP 툴이 마무리 기능을 지원하지 못하므로 이를 위해 엑셀 다운로드를 요청해왔었음
      • 쉽고 좋은 솔루션을 선택, 분석계에서 최종 결과물까지 나오면 매우 바람직함
      • 다운로드 이후에 마무리를 위한 단순 반복적 작업을 지양하고 과정을 공유/자동화 하여 데이터의 인사이트를 찾는 과정에 집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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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 화면 오토 리프레시 총정리

디노입니다. 화면의 자동 갱신 (데이터 갱신도 마찬가지)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며칠전 질문에 답변을 한 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1. html 메타 태그

html혹은 웹페이지에 임베딩한 경우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방법은 웹에서 쉽게 구글링 가능한데 html페이지에 아래 검정색 부분의 meta태그를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링크) 이해가 간단하고 조작이 쉽죠. 임베딩한 경우에만 유효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5″ />

2. 페이지 자체를 리프레시하는 크롬 익스텐션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크롬 브라우저는 익스텐션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브라우저의 활용을 극대화하는 추가 기능일텐데요, 많은 개발자들이 재미있는 기능들을 익스텐션으로 개발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크롬 전용이라는 제한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동작합니다. 이와 유사한 개념은 파폭이나 ie에도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복잡할 것 없고 소스의 수정 또한 없으며 또 자동 리프레시를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경우 전시용도가 많을 것이므로 누가 건드릴 일이 없는 화면일 것이라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search/auto%20refresh

유사한 응용 방법으로 전시회 등에서 특정 몇 개의 태블로 화면을 몇 초 간격으로 계속 돌려서 전시해야 하는 경우에도 무척 우용합니다.

3.  태블로 리프레시 크롬 익스텐션

Refresh Tableau Extension
검색을 이런 딱 맞춤으로 태블로 용으로 개발된 크롬의 익스텐션으로 나온 제품도 있네요. 다만 다운로드는 40건에 불과하고 평가가 없고, 안써봐서 모르겟음. 물론 대세는 아래의 익스텐션입니다.

4. 태블로 익스텐션

오픈 소스 좀 있습니다. 1) uiNamespace 리프레시 모듈소스 좀 점검하여 수정한 zip 파일 첨부합니다. 

폐쇠망이라면 내부에 웹서버 돌리시고, trex파일의 url맞춰주시면 데스크탑에서 문제 없이 돌아갑니다. configureation을 하러 들어가게 되면 데이터 소스 목록이 나타나고 리프레시할 데이터 소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완성도도 있고 잘 동작하네요

테스트가 끝나면 서버에도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ui는 심심합니다. 설치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망분리 상황이라면 외부 참조를 하고 있는 js라이브러리들은 다운받아서 망 안으로 전부 이동시켜야 합니다. 잘 돌아갑니다.  

사용법 매뉴얼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onlinehelp.tableau.com/current/pro/desktop/ko-kr/dashboard_extensions.htm

2) 아래 링크는 다른 익스텐션인데 좀 예전 방식의 javascript api를 사용한 refresh 방법인데 예전 방식이므로 적절치 않은데 디자인 UI 컨셉은 좋습니다.

 https://databoss.starschema.net/auto-refresh-tableau-dashboard-without-embedding/

5. 태블로 익스텐션 개발

내부에 능숙한 개발자가 있다면 태블로 extension api를 사용해서 개발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일 개발을 하게 된다면refresh는 위 4와 같은 UI로가고 config설정창은 uiNamespace 이것을 좀 수정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여력이 되면 완성하여 공개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짬이 잘 나지는 않는군요.

https://tableau.github.io/extensions-api/

맺으며

지금까지 태블로 서버 화면의 오토리프레시 방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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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ORLD 4. tms 파일 서버에 게시하기

디노입니다. 앞의 글에서는 vworld 이미지를 사용해서 외부 인터넷이 안되는 고립망 내에서 태블로 사용자는 누구나 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고립망내에서 브라우저만으로 태블로를 만나야 하는 익스플로러 사용자의 입장에서 지도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브라우저에서의 배경 맵 스타일 변경

최근 태블로 2020.1버젼에서는 브라우저 (편집모드)에서 배경 맵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게 되어서 특히 웹으로만 태블로를 대할 수 밖에 없는 익스플로러나 뷰어 사용자들이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배경 맵 스타일은 기본 태블로 지도와 사용자 지정 맵 등이고 다음 링크에 연결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https://kb.tableau.com/articles/howto/creating-a-custom-map-connection?lang=ko-kr

그런데 데스크탑에서 vworld.tms파일을 사용한 경우 서버에 VIZ를 올리게 되면 맵 목록에 vworld지도가 추가되긴 하지만, vworld 지도를 (데스크탑에서 VIZ를 올리거나 그러지 않거나에 관계 없이) 기본 값의 하나로 뜨게 해달라는 고객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즉 누구나 [새 통합문서 만들기]를 눌러 들어간 경우에도 아무일도 하지 않아도 vworld지도가 보이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 고객은 내부 사용자만 수천명이 넘는 경우이어서 이야기를 듣고보니 담당자가 그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설명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 듯 했습니다.

태블로 기본 지도 목록

위 매뉴얼을 보니 서버의 특정 위치에 tms파일을 넣어주게 되면 목록에 자동으로 뜨는 것 처럼 이해를 할 수도 있으나 실제 해보니 서버 폴더에 tms파일을 넣어주는 것 만으로는 새로운 지도가 목록에 뜨지는 않아서 (실패한 시도를 자세히 검토/기록할 필요는 없어 자세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다시 한번 주위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tableau.tms 를 vworld.tms 내용으로 대체

답변중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도 있었는데 어차피 사용하지 않을 tableau.tms파일의 내용을 vworld.tms의 내용으로 바꿔놓음 되지 아니겠느냐는 아이디어 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실행해보니 지도가 멋지게 뜨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그림은 C:\Program Files\Tableau\Tableau Server\packages\vizqlserver.20201.20.0326.1623\Mapsources 에 있는 tableau.tms 의 수정된 내용입니다. vworld 내용으로 싹 바꿔치기를 했습니다. 2d/Base 지도를 사용하는 것으로 지정했네요. 사실 내부망에 설치한 맵 이미지의 경우 기본(Base) 지도뿐이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사용에 문제는 없겠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xdworld.vworld.kr 이부분은 조직 내부에서 운용되고 있는 vworld map서버의 ip로 변경하셔야 하고요, 하단에 “vworld 2d 기본지도”는 좌측의 지도 목록에서 표시될 이름입니다.

위 그림을 참조하시면 태블로 기본 지도를 선택했을 분인데 vworld지도가 기본으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하단의map-attribute를 보면 “@국도교통부”라고 서비스 제공자의 이름이 있는데 이것은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만 혹시 이것을 삭제할 필요가 있는 경우라면 map-attribute를 수정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편의를 위해 코드와 파일을 첨부합니다. 다만 이 방법은 태블로 서버 내에 있는 기본 파일을 살짝 변형해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태블로 서버의 업그레이드 등에서는 삭제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하셔야 합니다.

맺으며

망분리 상태에서 VWORLD 맴 서비스가 구동되고 있다면 tableau.tms파일의 내용을 고쳐 vworld detail.tms파일의 내용으로 대체하는 것으로서 웹익스플로러도 기본지도로서 사용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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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ORLD 2. 정식 지도 확보 절차

망분리로 인해 폐쇄망 환경에 있는 기업이나 조직은 국토부 지도인 vworl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도를 구하는 절차를 알아봅니다.

정식 vworld 이미지 파일 확보 절차

  1. 국토지리정보원에 국가인터넷지도 원본shp 파일 요청

① 공문

② 신청서(하단URL)

  • 인터넷지도 – 국문지도 체크
  • 포맷 – shp 체크 

* 공공기관의 경우 온나라, 민간기업(개인)의 경우 메일로 회신.

  • 담당자: 오 민 호 주무관
  • omh0601@korea.kr
  •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지리정보과
  • Direct: 031-210-2734  Mobile: 010-2742-1753

[신청서 URL]

  1. 국토부 공문 발송
  •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진흥과로 브이월드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제공요청한다는 공문과 별첨자료인 공간정보제공신청서를 작성하고 첨부하여 
    수신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진흥과] 로 발송
  • [신청서 URL]
  1. 승인공문 수신 후 진흥원과 공간정보 수령일자 협의
  2. 외장 HDD지참하여 진흥원 방문 수령(대리수령 가능)
  • 서약서(신분증사본)(신청서 URL), 인수증(신청서 URL)을 자필서명한 원본을 제출
  • 용량이 상당하므로 256G SSD 등을 가지고 가시면 좋을 듯
  1. 공간정보 적용 및 사용기간이 완료되면 활용결과서, 파기확인서를 작성하여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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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 시도 목록 확인

디노입니다. 태블로는 국가명, 시도명을 모두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설명을 드리면 글로벌 전체 목록을 받아볼 수 없겠냐 하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자동이라니까요라고 말씀을 드려도 목록을 쓸데가 있다 합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하게 비즈니스를 하는 업체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각 지사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태블로로 그리려고 하면 수집한 데이터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아서 표준에 맞추어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한다네요. 제가 태블로가 내장하고 있는 국가명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같은 방식으로 해결되겠지 했었습니다만, 의외로 이건 좀 다른 방식으로 해결되었습니다.

결과 – 태블로 퍼블릭 임베딩

먼저 태블로 퍼블릭에 게시한 결과물 먼저 공유드립니다. 2020.1 버젼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만드는 방법

tds를 이용하지 않고 hyper를 참조하게 변경됨

The GeocodingData.hyper or City.tds file contains a list of city names in the Tableau geocoding database. 

  • 2019.4.0 and later on Windows, GeocodingData.hyper is used to recognize cities. The file is located by default at C:\Program Files\Tableau\Tableau [version]\Local\data.

geocoding관련 tds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어, 필요한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 한다고 합니다.

State.tds를 열어보시면 GeocodingData.hyper의 State, LocalDataState, StateSynonyms를 사용해서 각각을 Left Outer join, Inner Join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델링

위 xml의 내용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모델링을 합니다.

저는 나라의 하위에 시도(states)가 오도록 하기 위해 약간 변형해서 모델링을 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참조하시고 필요하다면 태블로 퍼블릭에서 태블로 파일을 직접 다운받아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이 문제의 해결은 태블로 한국지사의 기술 이사이신 우재하 이사님과 김연진 이사님이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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