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로 화면 오토 리프레시 총정리

디노입니다. 화면의 자동 갱신 (데이터 갱신도 마찬가지)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며칠전 질문에 답변을 한 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1. html 메타 태그

html혹은 웹페이지에 임베딩한 경우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방법은 웹에서 쉽게 구글링 가능한데 html페이지에 아래 검정색 부분의 meta태그를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링크) 이해가 간단하고 조작이 쉽죠. 임베딩한 경우에만 유효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5″ />

2. 페이지 자체를 리프레시하는 크롬 익스텐션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크롬 브라우저는 익스텐션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브라우저의 활용을 극대화하는 추가 기능일텐데요, 많은 개발자들이 재미있는 기능들을 익스텐션으로 개발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크롬 전용이라는 제한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동작합니다. 이와 유사한 개념은 파폭이나 ie에도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복잡할 것 없고 소스의 수정 또한 없으며 또 자동 리프레시를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경우 전시용도가 많을 것이므로 누가 건드릴 일이 없는 화면일 것이라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search/auto%20refresh

유사한 응용 방법으로 전시회 등에서 특정 몇 개의 태블로 화면을 몇 초 간격으로 계속 돌려서 전시해야 하는 경우에도 무척 우용합니다.

3.  태블로 리프레시 크롬 익스텐션

Refresh Tableau Extension
검색을 이런 딱 맞춤으로 태블로 용으로 개발된 크롬의 익스텐션으로 나온 제품도 있네요. 다만 다운로드는 40건에 불과하고 평가가 없고, 안써봐서 모르겟음. 물론 대세는 아래의 익스텐션입니다.

4. 태블로 익스텐션

오픈 소스 좀 있습니다. 1) uiNamespace 리프레시 모듈소스 좀 점검하여 수정한 zip 파일 첨부합니다. 

폐쇠망이라면 내부에 웹서버 돌리시고, trex파일의 url맞춰주시면 데스크탑에서 문제 없이 돌아갑니다. configureation을 하러 들어가게 되면 데이터 소스 목록이 나타나고 리프레시할 데이터 소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완성도도 있고 잘 동작하네요

테스트가 끝나면 서버에도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ui는 심심합니다. 설치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망분리 상황이라면 외부 참조를 하고 있는 js라이브러리들은 다운받아서 망 안으로 전부 이동시켜야 합니다. 잘 돌아갑니다.  

사용법 매뉴얼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onlinehelp.tableau.com/current/pro/desktop/ko-kr/dashboard_extensions.htm

2) 아래 링크는 다른 익스텐션인데 좀 예전 방식의 javascript api를 사용한 refresh 방법인데 예전 방식이므로 적절치 않은데 디자인 UI 컨셉은 좋습니다.

 https://databoss.starschema.net/auto-refresh-tableau-dashboard-without-embedding/

5. 태블로 익스텐션 개발

내부에 능숙한 개발자가 있다면 태블로 extension api를 사용해서 개발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일 개발을 하게 된다면refresh는 위 4와 같은 UI로가고 config설정창은 uiNamespace 이것을 좀 수정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여력이 되면 완성하여 공개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짬이 잘 나지는 않는군요.

https://tableau.github.io/extensions-api/

맺으며

지금까지 태블로 서버 화면의 오토리프레시 방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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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ORLD 4. tms 파일 서버에 게시하기

디노입니다. 앞의 글에서는 vworld 이미지를 사용해서 외부 인터넷이 안되는 고립망 내에서 태블로 사용자는 누구나 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고립망내에서 브라우저만으로 태블로를 만나야 하는 익스플로러 사용자의 입장에서 지도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브라우저에서의 배경 맵 스타일 변경

최근 태블로 2020.1버젼에서는 브라우저 (편집모드)에서 배경 맵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게 되어서 특히 웹으로만 태블로를 대할 수 밖에 없는 익스플로러나 뷰어 사용자들이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배경 맵 스타일은 기본 태블로 지도와 사용자 지정 맵 등이고 다음 링크에 연결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https://kb.tableau.com/articles/howto/creating-a-custom-map-connection?lang=ko-kr

그런데 데스크탑에서 vworld.tms파일을 사용한 경우 서버에 VIZ를 올리게 되면 맵 목록에 vworld지도가 추가되긴 하지만, vworld 지도를 (데스크탑에서 VIZ를 올리거나 그러지 않거나에 관계 없이) 기본 값의 하나로 뜨게 해달라는 고객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즉 누구나 [새 통합문서 만들기]를 눌러 들어간 경우에도 아무일도 하지 않아도 vworld지도가 보이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 고객은 내부 사용자만 수천명이 넘는 경우이어서 이야기를 듣고보니 담당자가 그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설명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 듯 했습니다.

태블로 기본 지도 목록

위 매뉴얼을 보니 서버의 특정 위치에 tms파일을 넣어주게 되면 목록에 자동으로 뜨는 것 처럼 이해를 할 수도 있으나 실제 해보니 서버 폴더에 tms파일을 넣어주는 것 만으로는 새로운 지도가 목록에 뜨지는 않아서 (실패한 시도를 자세히 검토/기록할 필요는 없어 자세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다시 한번 주위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tableau.tms 를 vworld.tms 내용으로 대체

답변중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도 있었는데 어차피 사용하지 않을 tableau.tms파일의 내용을 vworld.tms의 내용으로 바꿔놓음 되지 아니겠느냐는 아이디어 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실행해보니 지도가 멋지게 뜨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그림은 C:\Program Files\Tableau\Tableau Server\packages\vizqlserver.20201.20.0326.1623\Mapsources 에 있는 tableau.tms 의 수정된 내용입니다. vworld 내용으로 싹 바꿔치기를 했습니다. 2d/Base 지도를 사용하는 것으로 지정했네요. 사실 내부망에 설치한 맵 이미지의 경우 기본(Base) 지도뿐이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사용에 문제는 없겠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xdworld.vworld.kr 이부분은 조직 내부에서 운용되고 있는 vworld map서버의 ip로 변경하셔야 하고요, 하단에 “vworld 2d 기본지도”는 좌측의 지도 목록에서 표시될 이름입니다.

위 그림을 참조하시면 태블로 기본 지도를 선택했을 분인데 vworld지도가 기본으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하단의map-attribute를 보면 “@국도교통부”라고 서비스 제공자의 이름이 있는데 이것은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만 혹시 이것을 삭제할 필요가 있는 경우라면 map-attribute를 수정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편의를 위해 코드와 파일을 첨부합니다. 다만 이 방법은 태블로 서버 내에 있는 기본 파일을 살짝 변형해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태블로 서버의 업그레이드 등에서는 삭제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하셔야 합니다.

맺으며

망분리 상태에서 VWORLD 맴 서비스가 구동되고 있다면 tableau.tms파일의 내용을 고쳐 vworld detail.tms파일의 내용으로 대체하는 것으로서 웹익스플로러도 기본지도로서 사용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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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ORLD 2. 정식 지도 확보 절차

망분리로 인해 폐쇄망 환경에 있는 기업이나 조직은 국토부 지도인 vworl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도를 구하는 절차를 알아봅니다.

정식 vworld 이미지 파일 확보 절차

  1. 국토지리정보원에 국가인터넷지도 원본shp 파일 요청

① 공문

② 신청서(하단URL)

  • 인터넷지도 – 국문지도 체크
  • 포맷 – shp 체크 

* 공공기관의 경우 온나라, 민간기업(개인)의 경우 메일로 회신.

  • 담당자: 오 민 호 주무관
  • omh0601@korea.kr
  •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지리정보과
  • Direct: 031-210-2734  Mobile: 010-2742-1753

[신청서 URL]

  1. 국토부 공문 발송
  •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진흥과로 브이월드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제공요청한다는 공문과 별첨자료인 공간정보제공신청서를 작성하고 첨부하여 
    수신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진흥과] 로 발송
  • [신청서 URL]
  1. 승인공문 수신 후 진흥원과 공간정보 수령일자 협의
  2. 외장 HDD지참하여 진흥원 방문 수령(대리수령 가능)
  • 서약서(신분증사본)(신청서 URL), 인수증(신청서 URL)을 자필서명한 원본을 제출
  • 용량이 상당하므로 256G SSD 등을 가지고 가시면 좋을 듯
  1. 공간정보 적용 및 사용기간이 완료되면 활용결과서, 파기확인서를 작성하여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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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 시도 목록 확인

디노입니다. 태블로는 국가명, 시도명을 모두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설명을 드리면 글로벌 전체 목록을 받아볼 수 없겠냐 하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자동이라니까요라고 말씀을 드려도 목록을 쓸데가 있다 합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하게 비즈니스를 하는 업체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각 지사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태블로로 그리려고 하면 수집한 데이터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아서 표준에 맞추어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한다네요. 제가 태블로가 내장하고 있는 국가명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같은 방식으로 해결되겠지 했었습니다만, 의외로 이건 좀 다른 방식으로 해결되었습니다.

결과 – 태블로 퍼블릭 임베딩

먼저 태블로 퍼블릭에 게시한 결과물 먼저 공유드립니다. 2020.1 버젼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만드는 방법

tds를 이용하지 않고 hyper를 참조하게 변경됨

The GeocodingData.hyper or City.tds file contains a list of city names in the Tableau geocoding database. 

  • 2019.4.0 and later on Windows, GeocodingData.hyper is used to recognize cities. The file is located by default at C:\Program Files\Tableau\Tableau [version]\Local\data.

geocoding관련 tds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어, 필요한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 한다고 합니다.

State.tds를 열어보시면 GeocodingData.hyper의 State, LocalDataState, StateSynonyms를 사용해서 각각을 Left Outer join, Inner Join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델링

위 xml의 내용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모델링을 합니다.

저는 나라의 하위에 시도(states)가 오도록 하기 위해 약간 변형해서 모델링을 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참조하시고 필요하다면 태블로 퍼블릭에서 태블로 파일을 직접 다운받아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이 문제의 해결은 태블로 한국지사의 기술 이사이신 우재하 이사님과 김연진 이사님이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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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와 OLAP 뭐가 다른가요?

디노입니다. 고객을 만나다 보면 이런 질문 흔히 받습니다.

태블로는 시각화 툴인데 BI툴인가요? OLAP이랑 뭐가 달라요?
사용하던 OLAP있는데 그거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하면 되는거 아네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OLAP이라는 단어를 언급 하시는 고객분을 만나면 강산도 변한다는 10년도 더 된 예전에 데이터 분석을 접했고 그 개념이 머릿속에 고정되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하면 차이와 장단점을 잘 설명드릴 수 있을까 긴장을 좀 하게 되는데 그렇다고 이 둘간의 차이를 설명하는게 쉬운 일도 아니서 한참 미룬 끝에 함 정리를 해봅니다.

BI (Business Intelligence)

  • 데이터를 통합/분석하여 기업(Business)활동에 연관된 의사결정(Intelligence)을 돕는 프로세스 
  • 산재된 데이터를 수집 정리하여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정확한 시간에 제공가능한 환경 : 가트너
  • 데이터마이닝/레포팅/성과 측정 및 벤치마킹, 설명적 분석, 통계 분석,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준비

비즈니스 의사결정 활동을 돕는 프로세스라.. 상당히 큰 개념이죠. 정보계 전체로 이해되거나 혹은 정보계 중에서 최종 사용자단에 보여지는 시스템등으로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이해되기도 합니다. BI의 정확한 개념설명만으로도 책을 한 권 쓸 수 있을겁니다만 이 정도만 머릿속에 넣고요.. 그럼 OLAP는 무엇일까요?

OLAP (On-line Analytical Processing)

  • On-Line Analytical Processing : 온라인 상에서 데이터를 분석처리하는 것 = 분석계
    온라인이라는 단어는 요즘 시대에는 당연한 업무 환경으로 볼 수 있고 분석에 목적
  • 최종 사용자가 정보에 직접 접근해 대화식으로 분석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과정
  • 다만, 예전부터 BI를 해오던 현장에서는 보고서의 관점에서 정형/비정형 중
    자유롭게 요소들을 끌어 놓아 결과를 만드는 비정형 보고서를 OLAP으로 많이 인식

    (최근에도 OLAP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 개념을 쓰는 것으로 보임)
  • 데이터 표현 형태가 주로 표 형태이며 그래프나 차트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되어 제한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음
  • 반대 개념으로는 OLTP : 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 실시간 거래 처리 시스템 (기간계, 계정계)

BI/OLAP 의 관계/비교

  • 최근 BI 솔루션들은 메모리상에 필요한 데이터를 올리고 이를 동작을 통해 표를 포함한 다양한 시각적 분석으로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정보를 분석함
  • 분석의 표현 방식 중 하나로 정형 보고서 혹은 대시보드가 있고
    만드는 과정에서 자유롭게 요소들을 끌어 놓는 방식으로 보고서를 작성
  • 이 외에도 필요에 따라 요소들을 끌어 놓아 보고서를 만들 수 있는 반정형 보고서 혹은 자유 보고서의 니즈는 여전히 존재하는데 이 부분이 흔히들 OLAP으로 인식하는 그 부분이고 최신 BI툴 들은 당연히 이 부분을 포함함

요약

크게 보면 기업 혹은 조직의 데이터 활용 및 분서을 통한 목적 달성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유사한 개념으로 볼 수도 있으나 최근 업계에는 BI라는 표현을 훨씬 많이 쓰고 있고 개념적으로도 OLAP을 보고서 작성 방식으로 이해하고 보면 BI가 보다 큰 개념으로 이해해도 무방함. (태블로가 이해하는 BI의 개념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성)

사용자의 추가적인 분석 및 자유도를 담보하기 위한 비정형 분석을 위해 예전 OLAP 의 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 방식이 여전히 유용하나 이는 태블로 등으로 대표되는 최신 BI솔루션에 당연히 녹아 있고 활용하고 있는 기능임

이는 솔루션의 개념과 목적이 고도화되지 않았던 시기에 출시된 구형 OLAP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여 당연히 달성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최신 BI 솔루션등과 OLAP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젼 중 어느것이 과제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유리한 지를 객관적으로 비교해야할 것 임.

BI 혹은 정보계가 어떤 지향을 가져야 하는지는 다른 글에서 검토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전반적인 시장흐름을 보려면 아래 기사도 유용할 듯 하여 일단 링크 달아봅니다.

[정보계 혁신] 셀프서비스 BI, 정보계 고도화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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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 서버의 포트 변경

몇 시간전에 태블로 서버를 업그레이드 해주고 나왔는데 예전에 사용하던 포트가 80번 포트가 아니라는 겁니다. 포트를 간단하게 바꿀 수 있겠거니 했는데 쬐금 까다로와 공유합니다.

Tableau server Port change 이 글을 참조했고요 url은 오른쪽을 참조하세요. https://community.tableau.com/thread/315269

방안 1은 서버를 날리고 재설치하라고 합니다. ㅎㅎ 방법은 방법이네요. 이것은 패스

방안 2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고요, 그림 아래의 커맨드를 붙여서 커맨드창에 붙이시면 잘 적용됩니다.

cmd창을 하나 열고 위의 내용 처럼 아래의 커맨드를 쳐넣습니다.

C:\Users\Administrator>tsm topology list-nodes
node1

C:\Users\Administrator>tsm stop
Stopping service…
Job id is ‘8’, timeout is 30 minutes.
Service stopped successfully.

C:\Users\Administrator>tsm topology set-ports –node-name node1 –port-name gateway:primary –port-value 18080
This operation will perform a server restart. Are you sure you wish to continue?
(y/n): y
Starting the reconfigure async job…
Job id is ‘9’, timeout is 40 minutes.
16% – Disabling all services.
33% – Waiting for the services to stop.
50% – Reconfiguring services.
66% – Waiting for services to reconfigure.
83% – Enabling all services.
100% – Waiting for the services to start.
The reconfigure async job succeeded.

C:\Users\Administrator>tsm topology list-ports
Node                       Name                                        Instance  Port
node1                      filestore:primary                           0         8539
node1                      filestore:status                            0         8856
node1                      databasemaintenance:primary                 0         8577
node1                      cacheserver:primary                         0         8334
node1                      cacheserver:primary                         1         8625
node1                      interactive:microservice.relationship_service  0         8268
node1                      interactive:microservice.content_model_service  0         8588
node1                      interactive:primary                         0         8350
node1                      interactive:debug                           0         8107
node1                      interactive:jmx                             0         8711
node1                      interactive:jmx.rmi                         0         8465
node1                      dataserver:microservice.dataServerService   0         8834
node1                      dataserver:primary                          0         8558

node1                      apigateway:debug                            0         8166
node1                      apigateway:jmx                              0         8219
node1                      apigateway:jmx.rmi                          0         8844
node1                      nlp:primary                                 0         8091
node1                      clientfileservice:primary                   0         8559
node1                      clientfileservice:status                    0         8872
node1                      webhooks:microservice.webhooks              0         8077
node1                      webhooks:primary                            0         8445
node1                      webhooks:debug                              0         8001
node1                      webhooks:jmx                                0         8426
node1                      webhooks:jmx.rmi                            0         8579
node1                      licenseservice:vendor_daemon                0         8548
node1                      clustercontroller:status                    0         8725
node1                      clustercontroller:storage                   0         8053
node1                      gateway:primary                             0         18080
node1                      tabadminagent:filetransfer                  0         8928
node1                      tabadminagent:columbo                       0         8628
node1                      tdsservice:microservice.tds_service         0         8901
node1                      tdsservice:primary                          0         8249
node1                      tdsservice:debug                            0         8723
node1                      tdsservice:jmx                              0         8123
node1                      tdsservice:jmx.rmi                          0         8664

다행히도 이상 없이 잘 진행됩니다. 업그레이드를 할 때는 여러가지를 잘 기록해두고 이상없는지 반드시 체크해야하겠습니다.

아 한가지가 빠졌네요

tsm start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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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녹음을 자동으로 받아적기 (STT)

폰에는 음성 녹음앱있지요. 통화 녹음이나 혹은 간단한 메모를 하는 용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얼마전 음성인식 기능이 있는 것을 알고 보다 상세히 알아본 내용을 공유합니다.

제 폰은 갤럭시노트 10모델인데요. 폰 마다 녹음앱 정도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을텐데 노트10에는 [삼성 음성 녹음]이라는 앱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네요.

삼성 음성 녹음 앱과 STT

이런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인들과 음성 녹음한 결과를 받아쓰기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음성 녹음을 그대로 텍스트로 인식해주는 앱이 있다는 겁니다.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우측 상단에 [텍스트 변환]이라는 버튼이 있어서 이것인가 싶어서 기능을 실행해봅니다. [더보기]를 눌러보니 역시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STT 기능 (Speech to Text) 이라고 하는 것인가봅니다.

실제 텍스트 변환 테스트

거두절미하고 한 번 문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텍스트를 보시면 알겠지만 음성을 녹음하면서 오타 없이 정확하게 텍스트로 인식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텍스트를 눌러 녹음 부분 찾아 듣기

더욱 대단한 것은 인식이 된 상태에서 일정 텍스트를 누르게 되면 그 부분부터 플레이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음성인식이 정확하지 않다던가 혹은 오리지널 녹음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때 해당 부분으로 바로 가게 해주는 기능이죠.

아이들을 관찰하고 그 내용을 논문으로 풀어쓰는 일을 많이 하는 제 아내가 엄청나게 감탄하고 좋아할 만한 기능이 기본앱의 기본 기능으로 구현되어 있네요.

아이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경우 또박 또박 읽는 다던가 혹은 성인의 대화와는 다르게 음성인식율이 많이 떨어질 것을 걱정할 수 있을텐데요 확인해보니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초벌 텍스트라도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백배 효율적이라고 하고요, 또 위의 기능으로 텍스트를 눌러서 음성 녹음의 해당 위치로 곧바로 이동해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유용해보인다고 합니다.

오늘은 갤럭시에 기본 탑재된 음성인식 앱과 텍스트로 받아쓰기 기능인 STT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응용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녹음 파일의 자동 백업

이 녹음된 음성 파일은 삼성 클라우드에 백업을 하고 자동 백업을 걸어두시면 휴대폰 분실을 걱정하지 않고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별도로 간단히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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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고 말로 메모하기

요즘 워낙에 카메라들이 좋은 성능으로 보급되어 있어서 흔하게 사진을 찍습니다. 저희집 막내 별님이도 유치원에서 아이가 즐겁게 활동을 하고 있는 사진들을 선생님들께서 많이 보내주십니다.

받아보는 입장에서는 무척 고맙고 편리한 일입니다만 보내주는 사람이 힘들겠다 싶었는데 실제 그런일을 하는 분과 애기를 나눠보니 역시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사진을 찍어주는 입장에서는 메모도 쉽지 않고 나중에 그 사진을 내용과 함께 정리해서 보내주고 하는 일들이 무척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합니다.

그 과정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키보드의 음성 인식 기능을 이용해서 메모를 하면 간단히 문제가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방향을 잡고 정리해보았습니다.

멋진 사진을 찍습니다.

선거일에 선거를 하러 들어간 엄마를 기다리는 별님이의 모습입니다. 지루한 나머지 운동장 철봉대에서 용춤을 추고 있습니다.


메모를 위해 사진을 밀어 올림

중요한 포인트인데 여기서 사진을 살짝 밀어 올립니다. 앱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밀어 올리는 것으로 사진의 세부정보가 나타납니다. 저는 카메라 내장 기본 사진 보기 앱하고 구글 포토앱을 같이 사용하는데 여기에서도 밀어 올리는 동작으로 세부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 사진에 정보를 적어 넣기

사진을 밀어올리면 [설명 추가] 혹은 [태그] 등 글로 메모를 적을 수 있는 부분이 나타납니다. 이 단어를 가지고 검색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해보니 여기에 단어를 넣어주게 되면 일정 인덱싱하는 시간이 지나야 검색이 원활했습니다. 몇십분 정도? ) 이 정도면 실생활에서는 사용에 문제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위의 설명 추가 부분에 커서를 가져가면 키보드가 올라오지요. 이 키보드를 활용해서 텍스트를 적으면 됩니다.

마이크에 대고 말로 메모하기

그런데 여기서 잠깐만요!! 마이크 아이콘이 하단에 보이시나요? 파란 색으로 표시해두었는데 이 마이크를 잘 쓰면 무척 유용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리 저리 뛰면서 키보드로 메모까지 넣어야 한다면 무척이나 어렵겠지요.

이런 경우 마이크를 눌러서 음성인식을 하면 상당히 간단하게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즐겨쓰는 스마트 키보드인 경우이고요 일반적으로 많이 쓰시는 천지인 자판에서도 마이크가 잘 보입니다.

이 마이크가 상당히 인식율이 좋습니다. 아이의 이름을 태깅하거나 혹은 여러가지 메모를 하는 용도로 제격입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텍스트는 제 목소리를 인식한 결과입니다. 너무 급하지 않게 또박 또박 말하기만 하면 대부분 제대로 알아듣기 때문에 인식율이 무척 높아 매우 편리합니다. 문장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인식율은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메모의 활용

사진 검색을 하면 잘 검색되어 나오고요, 나중에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서 포토 앱으로 불러오면 아래와 같이 태그 혹은 정보와 같이 잘 나오게 되어 카피하여 활용하던지 내용 작성에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의 이름과 활동 내역을 이런식으로 사진내 설명을 음성인식으로 메모해둔다면 나중에 검색하거나 메모를 참고할 때 무척이나 편리할 것입니다.

요약

오늘은 아래와 같이 알아봤습니다.

  • 사진에는 텍스트를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EXIF)
  • 메모는 키보드 내 마이크를 눌러 말로 음성인식을 시키면 무척 사용이 편리하다
  • 사진의 참조는 구글포토 등 앱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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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파일 통번역하는 세 가지 팁

디노입니다. 최근 태블로 컨퍼런스 PDF자료들을 살펴보다가 일반 웹페이지 처럼 레이아웃은 그대로 둔 채로 텍스트만 영문으로 변환해주면 얼마나 편리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도 PDF파일을 여러 언어로 번역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아래의 세가지 인데요 한 개씩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 구글 번역
  • 구글 문서
  • Doc Translator


1. 구글 번역기로 pdf 번역하기

구글 번역기는 많이들 쓰시지요? 요즘 파파고를 더 많이 쓴다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만, 웹 번역기의 원조는 역시 구글입니다. 그런데 구글 번역기로 pdf를 번역할 때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문장을 복사해서 번역창 안에 넣고 번여고딘 한글을 읽어 이해하고는 했었습니다. 아래 그림 처럼 말이죠..

그런데 아래그림을 보면 붉은 박스 안에 문서라는 버튼이 보이시나요? 이것이 바로 문서를 위한 번역 기능입니다. 이 버튼을 최근에서야 다른 블로그를 읽다가 발견했습니다.

문서를 선택하고 번역을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이 번역이 되어 텍스트가 보여집니다. 많이들 느끼는 것이겠지만 번역이 완벽하지 않은 것은 감안해야할 것이고요, 또 pdf 문서 내의 문장을 번역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편집상의 문제인지 줄바꿈이 제멋대로여서 문장의 중간에서 줄바꿈이 되기도 하여 이상한 번역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국어로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는 수준이 된 것을 느낍니다.


2. 구글 문서로 pdf 번역하기

구글 문서는 구글의 웹WORD로 많이들 알고 계시지요. 구글 문서의 문서 인식기능(이미지를 문장으로 인식해주는 기능)이나 번역 기능도 훌륭합니다. PDF문서를 드라이브에 올린다음 우클릭을 하여 Golgle 문서로 열기를 선택해 줍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문서를 제대로 읽어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df가 레이아웃을 복잡하게 잡은 경우에는 전체 레이아웃이 살짝 깨지는 수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도구-문서 번역을 눌러서 번역을 합니다.

한국어 혹은 번역을 원하는 언어를 선택합니다.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한다고 하니 구글의 대단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일본어 문서를 한글로 변환한다던가 하는 것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문서 번역결과 아래 그림과 같이 한글로 번역된 문서가 사본으로 생성되었습니다.


3. DocTranslator 서비스를 이용하는 법

위의 두가지 방법은 번역은 구글의 번역기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 기대를 할 수 있지만 레이아웃을 어느정도 포기해야 가능한 부분도 있습니다.

웹서핑을 하다보니 DocTranslator 라는 서비스가 보여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문서의 글자만 번역해서 치환해주기 때문에 레이아웃을 그대로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가 있지 않나 합니다.

Doc Translator Logo
Doc Translator PDF

문서의 레이아웃은 유지하면서 109개 (현재 시점) 언어를 지원한다고 하고 설치나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상단의 [PDF를 워드로 변환하기]를 눌러서 번역을 해보겠습니다.

파일을 업로드하고 하단에 언어 설정을 하면 번역이 시작됩니다. 계속해서 빈 공간에 광고가 계속 뜨는 것을 보면 비즈니스 모델을 광고 수입으로 잡은 듯도 합니다.

번역 안내창에 보면 POWERED BY GOOGLE TRANSLATE로고를 보면 번역은 GOOGLE Translate api를 활용하여 구글에서 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광고로 도배되어 정신은 없습니다만, [PDF를 워드로 변환하기] 버튼 아래에 [번역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링크가 보이는데 이 파일을 다운받아서 열어보면 아래와 같이 레이아웃은 유지한 채로 문장 부분에 번역된 문장으로 치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샘플로 적당한 문서를 찾다보니 문서가 좀 단순하게 보입니다만, 레이아웃이 상당히 복잡한 문서도 레이아웃을 유지한 채로 상당히 잘 번역하여 문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인쇄 등의 문제에서 자유롭겠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는 해당 사이트의 PDF를 WORD로 변환/편집하기 등의 기능을 활용하여 번역된 문장을 다듬는 다던가 혹은 혹시라도 깨진 레이아웃을 정렬하는 등의 방식으로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 글을 쓰기 위해서 이것 저것 사용하다보니 PDF쪼개기 기능도 있네요. 100여장의 PDF중에서 10~20페이지만 번역이 필요한 경우 100여장을 번역하기보다는 10~20페이지만 별도의 문서로 저장한 다음 이것을 번역하는 것도 시간대비 효율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마무리

PDF 문서를 통째로 번역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DocTranslator 서비스 상당히 유용해보였습니다. 최근의 좋은 툴 많이 사용해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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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 온라인 지역별 서버 위치

디노입니다. 태블로 온라인이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만 (단점도 물론 있습니다. 비교는 다른 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금까지 가장 불편하다고 느끼던 점이 바로 미국 아니면 유럽에 위치한 서버로 인한 느린 속도였습니다.

슈퍼맨은 빛의 속도로 1초에 지구를 일곱바퀴 반을 돈다고 하는데 미국에 있는 서버는 왜 이리 느리던지요. 지구 여러곳에 있는 데이터센터의 반응 시간을 평가하기 위해 cloudping이라는 서비스도 나와 있는 실정입니다.

제가 지금 서울에 있으니 서울이 가장 빠르고 그 다음 빠른 곳이 동경, 오사카 그리고 북경 정도 되겠군요. 미국 서부나 동부 정도 되면 300ms가 훌쩍 넘습니다. ms는 mili-secound일텐데 초로 치면 0.3초인데요 실제로는 제법 크기가 되는 태블로 파일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면 0.3초가 아닌 2~3초 정도는 너끈하게 딜레이가 관찰됩니다.

태블로 온라인은 초기에 두 개의 리전에서 서비스를 했고 지금은 9개 리전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목록은 잘 공개를 안하는 것인지 제가 검색 능력이 딸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목록을 찾는 것도 일이네요

마침 태블로 서비스의 신뢰도를 공지하고 있는 사이트에 가보니 리전별로 상태를 정확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http://trust.tableau.com 가 그것인데요 아래 그림과 같이 9개 리전이 운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추가) 마침 태블로 온라인 트라이얼 사이트를 만들면서 화면을 캡쳐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살펴보면 Japan, Austrarlia, Ireland, Oregon, Virginia 의 지역이 보이네요.

Japan, Austrarlia, Ireland, Oregon, Virginia Region Selectable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바래왔었는데 서울 리전이 생기지는 않아서 많이 아쉽긴 합니다만, 아쉬운 대로 동경 리전이 생겨서 태블로 온라인의 반응속도가 무척 빨라졌습니다. 시간대도 같은 GMT+9시간대를 쓰고 있어서 오류가 생길 가능성도 줄어들었고요,

운용의 부담없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요즘 태블로 온라인 사용자가 많이 사용자가 늘어나는 편입니다.

태블로 온라인 잘 활용하시고요, 빠른 시간내에 우리나라의 수요도 많이 늘어서 서울 리전도 곧 생기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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